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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기초10

거래량이란 — 주가보다 먼저 봐야 하는 숫자, 뜻과 거래대금 차이 정리 위키백과 기준에 따르면 거래량이란 주식이 일정 기간 동안 시장에서 실제로 매매된 수량의 총합이다. 한 사람이 팔고 한 사람이 샀을 때 거래량은 1이 된다. 거래량은 해당 종목에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얼마나 몰려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. 주가와 함께 자주 언급되지만 의미하는 바가 다르고, 거래대금과도 구분해서 읽어야 한다. 이 글에서는 거래량의 정의, 거래대금과의 차이, 주가와의 관계, 그리고 거래량을 읽을 때 주의할 점을 정리한다.⚠️ 이 글은 경제·주식 용어의 개념을 설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, 투자 권유나 종목 추천이 아니다.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은 본인 책임이다.주가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아직 낯설다면 이 블로그의 [주가란 무엇인가] 을 먼저 읽고 오는 것이 좋다.거래량이란 — 주식이 얼.. 2026. 7. 1.
나스닥·S&P500·다우존스 차이 — 미국 지수 세 개가 왜 따로 움직이는지 한 번에 정리 경제·주식 기초 사전12 / 20 미국·글로벌 경제 용어 · 12편나스닥·S&P500·다우존스차이 한 번에 정리미국 지수 세 개, 왜 다 달리 움직이는가다우존스 30종목vsS&P 500 500종목vs나스닥 3,000+📌 이 글의 요약미국 주식시장에는 3대 지수가 있다. 1884년에 시작한 가장 오래된 다우존스(30종목), 미국 경제 전반을 대표하는 S&P500(500종목),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(3,000개 이상)이다. 세 지수는 종목 수와 산출 방식이 모두 다르다. 다우존스는 주가 가중방식, S&P500과 나스닥은 시가총액 가중방식을 쓴다. 같은 날 세 지수가 각각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이유도 여기서 나온다. 세 지수의 차이를 알면 뉴스에서 "나스닥만 올랐다"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바로 읽힌다.⚠️.. 2026. 6. 30.
ROE란 — 회사가 돈을 잘 버는지 보는 지표, 자기자본이익률 계산법과 PBR과의 관계 정리 경제·주식 기초 사전 주식 기초 용어ROE란회사가 돈을 얼마나 잘 버는지 보는 지표자기자본이익률·순이익 ÷ 자기자본·PBR과의 관계당기순이익÷자기자본=ROE (%)📌 이 글의 요약ROE는 Return On Equity의 약자로, 자기자본이익률이다. 위키백과 기준에 따르면 ROE란 기업이 자기자본(주주지분)을 활용해 1년간 얼마를 벌어들였는가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다. 계산식은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퍼센트로 표시한다. ROE가 높을수록 자기자본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있다는 의미다. 다만 부채를 늘려 자기자본이 줄어든 경우에도 ROE가 높아지는 함정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. 이 글에서는 ROE의 정의, 계산법, 수준별 기준, PBR과의 관계, 그리고 맹신하면 안 되는.. 2026. 6. 30.
시가총액이란 — 회사 크기를 숫자 하나로 보는 방법, 계산법과 활용법 정리 시가총액은 회사가 발행한 모든 주식을 현재 주가로 평가한 총액이다. 계산식은 단순하다. 주가에 발행 주식 수를 곱하면 된다. 이 숫자 하나로 회사의 시장 규모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주식 투자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지표로 쓰인다. 다만 시가총액은 회사의 실제 가치가 아니라 시장이 매긴 평가 금액이라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. 이 글에서는 시가총액의 정의, 계산 방법, 활용법, 그리고 주의할 점까지 정리한다.⚠️ 이 글은 경제·주식 용어의 개념을 설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, 투자 권유나 종목 추천이 아니다.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은 본인 책임이다.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가 아직 헷갈린다면 이 블로그의 [코스피 코스닥 차이]을 먼저 읽고 오는 것이 좋다.시가총액이란 — 회사 전체를 시장 가격으로.. 2026. 6. 29.